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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박사와 도박꾼의 차이점

9월 6일 업데이트됨





도박사와 도박꾼의 차이


무작정 아무 판에나 끼어들려는 차대리. 그런 그를 말리며 양부장님이 자네는 도박사가 될 것인지 도박꾼이 될 것인지 결정하라고 묻는다. 둘 다 똑같은 것 아니냐며 갸우뚱 거리는 삼십대 남정네의 앙증맞은 모습에 결국 양부장님 손이 올라가고야 만다.


- 기회가 왔을 때, 배팅액을 올린다. (도박꾼 : 기회가 와도 모른다.)

- 피곤하면 잠시 쉬며 휴식을 취한다. (도박꾼 : 아무리 피곤해도 테이블을 절대 떠나지 않는다.)

- 알코올을 절대 섭취하지 않는다. (도박꾼 : 카지노측이 제공하는 술을 공짜라며 좋아한다.)

- 게임 중에도 여유가 넘친다. (도박꾼 : 조금이라도 잃으면 조바심이 난다.)

- 게임에 관한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는다. (도박꾼 : 어떻게 따고 잃었는지 마치 영화를 본 듯 떠벌린다.)

- 돈을 잃으면 한 박스에만 배팅하고 미니멈 배팅으로 전환한다. (도박꾼 : 여러 개의 박스로 배팅한다.)

- 실력으로 이긴다. (도박꾼 : 운으로 이긴다)

- 카지노는 반드시 혼자 출입한다는 원칙에 충실한다. (도박꾼 : 자신이 없어 하수인이나 친구를 대동한다.)

- 다른 사람에게 기술을 가르쳐주지 않는다. (도박꾼 : 다른 사람에게 게임방법을 설명하며 잘난 체한다.)

- 카드의 숫자를 꼭 확인한다. (도박꾼 : 딜러가 불러주는 숫자만 믿는다. 가끔 딜러가 틀리는 경우가 있다.)

- 거의 팁을 주지 않는다. (도박꾼 : 따기만 하면 팁이 후하다.)

- 블랙잭 게임을 제외하고는 옆 사람의 카드에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. (도박꾼 : 옆 사람의 카드에 표시 나게 신경 쓴다.)

- 즐긴 뒤 아무 미련 없이 일어난다. (도박꾼 :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결국 다 잃은 뒤에야 일어선다.)

- 잃었는지 땄는지 얼굴만 봐서는 전혀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이다. (도박꾼 : 들고 있는 패까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얼굴 표정이 다이나믹하다.)

- 배팅 한도액을 정한 뒤 게임을 한다. 원샷홀덤 (도박꾼 : 스스로 정한 한도액이 어느 순간 무너진다.)

- 원샷카지노에 드나드는 시간이 따로 있다. (도박꾼 : 시간에 관계없이 아무 때나 드나든다.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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